[FAR] AICPA FAR 시험대비 문제 및 핵심/Tips 정리 (부제. FAR 시험 큰 그림 파악해 보자!)
[FAR] AICPA FAR 시험대비 문제 및 핵심/Tips 정리 (부제. FAR 시험 큰 그림 파악해 보자!)
1. AICPA FAR 시험시간 및 테슬릿별 문제 구분
2. FAR 시험 문제 유형
ⓐ MCQ (4지 선다형) 총 50문제
ㆍ개념 및 말문제 (Conceptual/Theory)
→ 30초 이내 풀자!
ㆍ계산형 문제 (Calculation/Application)
→ 2분 이내 풀자!
ⓑ TBS 문제 유형 (TBS 문제 유형별 Farhat 교수 동영상 강좌 문제 유형별 소개로 감 잡자! Click!)
> Reddit 시험 참여자 기준 TBS에서 가장 자주 출제되는 핵심 주제는 리스 (Lease), 채권 (Bonds), 주당순이익 (EPS), 현금흐름표 (Cash Flows), 은행계정 조정표 ( Bank Reconciliations), 연결회계 (Consolidations), 정부 및 비영리회계 (NFP)가 단골 메뉴로 언급된다.
※ 시험별 Instruction 및 입력 포맷을 더블 체크해야 한다. 공란을 0으로 채우는지, 그냥 비워두는지 (Blank), 양수 (+)와 음수 (-) 입력기준, 천단위 Comma(,) 소수점 처리 등 기본적인 지시 사항을 따라야만 한다.
ㆍJournal Entry 분개형 ※ 가장 높은 비중 차지하는 시뮬레이션 유형
> 수정 전 시산표나 특정 거래 내역을 보고 오류를 수정하는 수정분개 (Adjusting Journal Entry)를 직접 입력해야 한다.
→ Debit/Credit 계정과목 드롭다운에서 정확히 계정 선택후 숫자를 기입해야
ㆍ숫자입력&계산형 (Number Entry & Calculation)
> 복잡한 자산 평가, 현금흐름표 작성, 정부회계 전환 등 재무제표 특정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직접 계산해 입력하는 유형
→ 양수 (+)와 음수 (-) 입력기준, 천단위 Comma(,) 소수점 처리 등 문제에서 요구하는 숫자입력 규칙 (Formatting Rule)을 반드시 준수해야 오답 처리 피할 수 있음
ㆍ선택형 및 매칭형 (Choice List / Dropdown)
> 특정 회계처리 상황 제시후, 각 상황에 맞는 회계 기준 (자산 인식 요건 충족 여부, 공정 가치 레벨 등)을 드룹다운 목록에서 고르는 유형
→ 상대적 시간소모 적어 전략적으로 빠르게 풀고 점수 챙기는 유형!
ㆍDSR 문서검토형 (Document Review Simulation) ※ 가장 까다로움. 나오면 1개 출제
> 이메일, 계약서, Invoice, 이사회 회의록, 재무제표, 전화통화록 등 증빙서류 (Exhibits) 제공
※ 문장을 던져 준 후 스크롤바를 대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나오는데 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함. 지문과 비교해가며 답을 찾아 나가야 함
→ 밑줄 쳐진 텍스트나 재무제표 수치 클릭하여 오류 있는지 판단후 옳은 문장이나 숫자로 수정하는 유형
ㆍResearch 유형 변화 (개정 전 비교)
* 과거 자주출제 되었던 유형인 FASB Codification (기준서) 전체 검색하여 특정조항 (예를 들면 ASC 842-10-25-1)를 찾아 넣는 단독 문제는 폐지
> 변경 후 : DRS 문제내에서 기준서의 핵심 발췌본 (Excerpts)이 첨부 자료 (Exhibits) 형태로 제공되는 것으로 변화되었고, 이를 통해 해당 자료를 읽고 해석하여 계산이나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문해력이 더 중요해짐
3. FAR 시험 계정별 문제 유형 상세
1. Revenue Recognition (수익 인식)
- ASC 606 Revenue Recognition 5단계 모델의 각 단계별 적용 방법 숙지 필요
※ Tips. ASC 606 5단계는 실무적 상황 나오면 헷갈린다. 이때 "통제권이 넘어갔나?"라는 질문을 스스로 계속 던져봐라. 그리고 계약 변경시 추가적인 제품이 구분 가능한지 (Distinct) 판단하는 게 핵심이다. 그리고 귀찮더라도 상황이 주어지면 5단계 모델에 일일이 대입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 시험포인트
ㆍRevenue 인식 5단계 암기
ㆍRevenue 인식 US GAAP vs IFRS 차이
ㆍStep 2 (Performance Obligation) 계약내 의무 구분 (Distinct) 판단 또는 여러 제품/용역 섞인 계약에서 개별 수익 인식 구분하기
ㆍStep 4 (Allocation) Stand Alone Selling Price 기준으로 가격 배분
ㆍ장기 건설 계약 (Percentage of Completion)에서 Construction in Progress (CIP) 계정의 잔액변화 묻는 TBS 출제 단골
2. Expense & Liabilities (비용 및 부채)
- 발생주의 (Accrual)와 Expense 기간 비용 배분 (Matching Principle)
- Bond Payable (사채) 시험포인트
> 유효이자율법 (Effective Interest Method)을 이용한 발행 및 상각이해 필요
ㆍ발행차금 (Discount/Premium) 상각표를 작성하게 하거나, 사채 자채 조기상황 시의 손익 (Gain/Loss on extinguishment) 계산 문제가 MCQ와 TBS 가리지 않고 대량 출제
→ 시험 시작되면 Excel에 기초 장부가액/현금이자/이자비용/상각액/기말장부가액 테이블을 직접 타이핑해 복사 붙여넣기 템플릿으로 만들어 두고 숫자 대입해 풀면 시간 단축
ㆍ사채 (Bond Payable) 발행부터 만기 상환까지 전체 흐름을 장부금액 (Carrying Value) 변화와 함께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
- Leases (리스 부채 및 자산) 시험포인트
> Operating Lease vs Finance/Sales-type lease 구분 및 리스이용자 (Lessee) 회계처리
ㆍ리스 계약서를 Exhibit로 주고 리스분류 판ㄷ나하게 한 뒤 사용권 자산 (ROU Asset)과 리스부채의 최초 인식 및 1차 연도말 수정분개를 끊게 한다.
→ 사채(Bond)와 마찬가지로 현재가치 (PV) 계산하는 와꾸를 Excel로 마스터 해야함. 특히 Operating Lease라도 재무상태표에 ROU 자산과 리스부채가 반드시 계상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함
ㆍ리스 (Lease ASC 842) 문제의 경우 리스사용자 (Lessee) 입장의 회계처리와 분류기준 숙지 필요
※ Tips. 리스 문제에서 가장 힘든건 이자율 선택이다. 무엇을 쓸지 힌트를 숨겨놓는데, Implicit rate가 있으면 무조건 우선순위로 적용한다. 계산문제가 대부분이므로 PV 등 계산시 계산 순서를 매번 동일하게 해서 실수를 줄여야 한다.
- ARO (Asset Retirement Obligations) 회계처리 시험포인트
> 자산 (ARC)와 부채(ARO)의 이원화된 장부처리 및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 추적해야 함
ㆍAsset Retirement Obligations (ARO) : 복구 충당 부채 현재가치 (PV) 계산 후 Accretion Expense (이자비용) 인식
→ 특정 연도 말의 ARO 부채 잔액이나 ARC 자산의 장부가치 (Book Value)를 계산하는 단골 계산 문제 출제
→ 내용연수 종료 후 실제 지출된 복구 비용과 장부에 샇인 ARO 잔액을 비교하여 Gain/Loss on settlement를 구하는 패턴
→ ARO 연도별 이자비용 계산 (MCQ)
- 기타 부채 시험포인트
ㆍCompsensated Absence : 유급휴가 부채 인식 조건 (이미 제공된 서비스, Vesting 등)
ㆍContingencies : 우발채무의 인식 및 공시 기준
→ 인식요건 : Probable (손실 가능성 높고), 금액이 추정가능할 때 (Reasonably Estimable)만 부채계상 (만일 최선의 추정치가 없다면 범위 최소값을 부채로 인식)
→ 공시조건 : 가능성이 상당히 있는 (Reasonably possible) 경우 주석 공지
※ 무시조건(Remote) : 가능성이 희박하면 공시와 인식 모두 생략
ㆍTBS에서는 충당부채 리스트를 주고 재무제표 반영 여부 묻는 Yes/No 입력 유형
3. Assets > Inventory (재고 자산)
- 원가 흐름 가정 (FIFO, LIFO, Weighted AVG) 및 Lower of Cost or Market (LCM/LCNRV)
- 재고자산평가 (LCM/LCNRV) 및 재고누락 오류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연쇄 효과
- 시험포인트
ㆍLIFO vs FIFO : 인플레이션 상황에서의 이익 및 세금 차이 (LIFO Conformity Rule)
ㆍLCNRV/LCM : 재고 자산 가치 하락시 평가손실 처리 방식
ㆍCapitalization : 자산 취득 원가에 포함될 항목 (운반비, 보험료, 설치비 등) vs 제외 항목 (관리비)
ㆍ재고평가 방법 변경시 소급법 (Retrospective)적용 및 이익에 미치는 영향 계산
ㆍFOB 조건에 따른 기말 재고 포함 여부 (Cut Off 테스트)
ㆍ재고실사 오류가 발생했을 때 매출원가 (CGS)와 이익잉여금(R/E)에 미치는 영향 묻는 TBD Dropdown
→ 재고 과대평가 → CGS 과소 → 순이익 과대 → 이익잉여금 과대
→ 재고 과소평가 → CGS 과대 → 순이익 과소 → 이익잉여금 과소
4. Assets > PPE (유형자산) & Intangibles (무형 자산)
- 자본화 (Capitalization) vs 비용 (Expense) 및 감손 (Impairment)
- 감가상각 오류 수정
- 시험포인트
ㆍCapitalization : 이자 자본화 (Capitalized Interest) 계산
ㆍImpairment (감손) : Held and used vs Held for disposal 구분
→ GAAP의 2단계 테스트 (Recoverability test > Fair Value Test)
ㆍDepreciation : 기중에 자산 취득시 감가상각 계산 (월할 계산 여부)
ㆍPPE 처분시 손익 계산 및 복합자산 취득 (Lump-sum purchase)시 원가 배분
ㆍ자본적/수익적 지출을 잘못 처리하여 수년동안 상각이 꼬인 자산을 주고 이를 바로 잡는 복합적인 수정분개 TBS 시뮬레이션 단골 출제
→ Excel의 내장함수 (SLN, DDB 등) 평소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계산속도를 높여야 함
→ 손상차손은 1단계 (Recoverability Test)와 2단계 (Fair Value 측정)의 기준 차이를 MCQ 말문제용으로 확실히 구분해야 함
5. Assets > Cash & Cash Equivalents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난이도는 낮지만, 말장난 (Trap)이 많아 객관식 (MCQ)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은행계정조정 (Bank Reconciliation)은 TBS 시뮬레이션 단골 주제이니 짚고 넘어가야 한다.
- 시험포인트
ㆍ현금성 자산 (Cash Equivalent) 판정 기준 : 여러 자산 항몪 섞어놓고 재무상태표 들어갈 최종 Cash & Cash Equivalent 금액 구하는 문제
→ 3 Months Rule : 반드시 취득일 기준 만기가 3개월 이내여야 Cash & Cash Equivalent로 구분
ex) Checking, Savings, Petty Cash나 취득일 기준 3개월 이내 만기되는 자산 (T-Bill, Commercial Paper), MMF, 송금수표 (Money Order), 공인수표 (Certified Checking)
ㆍ 현금성 자산 (Cash Equivalent) 처럼 보이나 예외인 경우
→ 3년만기 국채 만기 3개월 이내 남았다고 현금성 자산 아니고 → 단기투자자산으로 분류
→ NSF Check (부도수표) : 은행에서 부도 처리된 수표이므로 → Receivable로 재분류
→ Post Dated Check (선일자수표) : 발행일이 미래이므로 현금이 아닌 → Receivable로 분류
→ Postage Stamps (우표) → Prepaid expense
→ Restricted Cash → 부채 상황 등 특정 목적 묶인 (법적 제한이 있는 경우에만) 돈은 따로 공시해야 하며, 현금 X
ㆍ당차월 (Bank Overdraft) : 통장 잔액이 마이너스(-) 된 상황
→ 다른 은행 계좌일 때 : 마이너스 난 계좌는 Current Liability로 보냄 (Netting 금지)
→ 같은 은행 내 여러 계좌일 때 : 같은 은행에 예치된 다른 플러스 (+) 계좌가 있다면 Netting 가능
ㆍUnleased/Held Checks (발행후 미전달 수표)
→ 아직 돈 나간것이 아니므로 줄였던 현금을 다시 늘리고 부채를 살려야
(Dr) Cash (Cr) Account Payable
ㆍBank Reconciliation 계정에 따른 증감 (+/-) TBS 문제 Click!
6. Assets > Account Receivable (매출채권)
- 대손충당금 (Allowance for credit losses)의 기말 잔액 추정과 기중 회계처리
- 시험포인트
ㆍ연령분석법(Aging Method) 테이블을 주고 기말 충당금 잔액을 구하게 하거나, 기중 대손발생(Write Off) 및 회수시 수정분개 (Adjustable Entry)를 요구
→ 「기초 잔액 + 당기 대손상각비 - 대손 발생 = 기말잔액」 이라는 T계정 Roll Forward 공식을 Excel에 고정틀로 만들어 포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방법임
ㆍFactoring 시 With/Without Recourse (소구권 유무)에 따른 손익 계산,
ㆍ매출할인 (Gross vs Net Method 계산)
7. Governmental Accounting (정부회계)
- 정부회계의 Fund Accounting 구조 이해 vs 일반 회계와의 차이 비교
ㆍGRaSPP + SE + PAPI)
※ Tips. GRaSPP 외우다가 포기하고 싶을 땐, 그냥 정부회계는 외워서 해라. 이해하려 하지말고 그냥 GRaSPP/SE/PAPI 분류별로 기계처럼 암기해서 시험장 가면 된다. 정부회계에서 점수를 따야 합격할 수 있다. 또한 펀드별로 어떤 재무제표를 쓰는지 (Statement of Net Position vs Balance Sheet)를 외워버려라.
- 시험포인트
ㆍModified Accrual Basis : 정부성 펀드 (GRaSPP)에서 수익은 가용 (available) 할때, 비용은 부채 발생시 인식
ㆍBudgetary Entries : 예산편성/승인/집행시의 분개 (Budgetary control)
ㆍReconciliation : 정부성 펀드 (Fund Level)에서 정부 전체 (Government-Wide) 재무제표로 넘어가는 조정 항목 (Capital assets, debts 등)
ㆍTBS에서 Fund Balance의 구성 항목 (Nonspendable, Restricted, Committed, Assigned, Unassigned) 분류하기
8. Investments & Consolidation (투자 및 연결)
- 지배력 (Control) 수준에 따른 회계처리 레벨 구분
- 시험포인트
ㆍEquity Method : 피투자자의 이익/배당금에 따른 투자주식 계정 변동 계산
ㆍConsolidation : Non-Controlling Interest (NCI) 계산
→ 연결시 100% 연결 후 외부 지분 몫 차감
ㆍ내부자거래 제거 (Internal Transactions) : 재고/유형자산 내부거래시 미실현손익 제거
→ 연결은 Elimination Entry 패턴 암기 필요
※ Tips. 연결은 그낭 퍼즐 이다. 제거분개(Elimination Entry)를 먼저 마스터하고 나서 문제를 봐라. NCI 계산에서 실수 안 하려면 무조건 표를 겨러서(Grid) 정리 해라. 암산으로 풀려고 하면 무조건 틀린다. (연결 문제 풀때 문제지 여백에 NCI/Parent 열을 나눠서 쓴다. 특히 내부거래 미실현이익 (URP)은 누가 누구에게 팔았는지를 화살표로 반드시 그릴 것.)
ㆍTBS에서 연결 재무제표를 완성하거나, 특정 시점의 Investment in sub 계정 잔액 계산
9. Equity & EPS (자본 및 EPS)
- 자본 파트는 "이 거래가 Capital Stock, APIC, Retained Earning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구분하는게 핵심"
- 원가법 (Cost Method)와 액면가액법 (Par Value Method)의 분개차이
- 누적적/참가적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 배분 계산
→ 분개장 (Journal Entry)의 차변/대변 밸런스 연습 후 자기주식 처분손실 발생시 이익잉여금 (R/E) 건드리기 전 자본잉여금 (APIC-TS) 잔액을 먼저 차감해야 하는 순서 기억
- 시험포인트
ㆍBasic EPS와 Diluted EPS, Anti-dilutive 구분 및 계산하는 문제
ㆍ자기주식 (Treasury Stock) 거래로 이익/손실 났다? → 틀린설명 기억 (당기순이익, 손익계산서 절대 영향 X) → 관련 손익은 자본 항목인 APIC-Treasury Stock이나 Retained Earning에서만 증감 발생
① 배당 상황별 (Declaration, Record, Payment) 분개
② 배당 타입별 (Cash/Property/Scrip/Liquidating) 분개
ㆍProperty dividend (현물배당) 2단계 회계처리
① 배당 선언일에 배당한 자산을 공정가치 (Fair Value)로 재평가하는 분개 해야
② 이때 발생하는 재평가 손익 (Gain/Loss)은 당기순이익 (Net Income)에 반영된다. 그 이후 FV 금액 만큼 배당부채를 잡고 이익잉여금을 줄입니다.
ㆍLiquidating dividend (청산배당) : 회사가 번돈 (Retained Earning)을 넘어서 주는 배당으로 이익잉여금 잔액을 초과하는 배당 금액은 APIC (주식발행초과금)을 직접 차감 (Return of Capital)해야 한다.
ㆍ분모(주식수) 계산시 "소급법 (Retroactive Adjustment)" 적용 시점
※ Tips. 시험문제에서 Stock dividend나 stock split이 "몇월 며칠에 일어남" 날짜가 주어지는데, 낚여서 월할 계산하면 틀림. 날짜상관없이 1월 1일 (기초) 이전부터 주식 분할 반영되어 있던 것처럼 처리해야 함. 타임라인 맨 앞으로 가서 그 전에 유통되던 주식수와 신주발행수 각각 조리 분할 비율을 곱해놓고 시작 해야 함
ㆍ분자 계산시 누적적 우선주 (Cumulative Preferred Stock) 처리
※ Tips. 누적적 우선주라면 배당 선언 여부와 관계없이 무조건 1년치 배당금을 분자에서 차감해야 함. 반면 비누적적 우선주는 선언했을 때만 차감함.
ㆍ스톡옵션 희석 효과
※ Tips. 옵션 행사 가격 (Exercise Price) 이 기중평균주가 보다 낮을때 (In the money) 희석효과 발생하여 주식수가 늘어난다. 반대로 평균주가가 행사가격보다 낮다면 (Out of money) 희석 효과가 없으므로 무시 (Anti-dilutive) 해야 한다.
ㆍ전환사채 (Convertible Bonds) 희석 EPS 분자 조정
※ Tips. 전환사채가 희석주당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구할때 분자 (Net Income)에 이자 비용을 다시 더해줘야 함. 이떄 더해주는 이자비용은 반드시 세후 이자비용 (Saved interest X (1 - Tax rate))이어야 함. Tax Rate을 반영하지 않고 이자 비용전액을 더하면 오답!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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