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 AICPA FAR 시험대비 문제 및 핵심/Tips 정리 (부제. FAR 시험 큰 그림 파악해 보자!)

[FAR] AICPA FAR 시험대비 문제 및 핵심/Tips 정리 
(부제. FAR 시험 큰 그림 파악해 보자!)


 1. AICPA FAR 시험시간 및 테슬릿별 문제 구분

   AICPA FAR 시험은 총 4시간 (240분) 동안 진행되며, 50개의 객관식 문제 (MCQ)와 7개의 주관식 시뮬레이션 문제 (TBS)가 5개의 테슬릿 (Testlet)으로 나뉘어 출제 된다. 합격을 위해 시간 소모가 큰 TBS 섹션을 위해 MCQ를 테슬릿당 40분 이내 (합산 80분 이내)로 끊어 모두 마치는 것이다.


FAR 테슬릿별 시간 배분 가이드 (시험장 시계 기준)
시험장 화면의 타이머는 4시간 (240분)에서 거꾸로 줄어드는 카운트다운 방식이다. 

ⓐ MCQ (아래 Testlet ①~②) 가이드 : 계산없는 말문제 30초 이내, 복잡한 계산 문제 2분 이내 푼다. 만일 못 풀겠으면 Flag 표시후 넘어간다.(테슬릿 제출 전 언제든 다시 풀수 있음)

ㆍTestlet ① → MCQ 25문제 (40분 이내 종료 추천) * Timer 200분 Left

ㆍTestlet ② → MCQ 25문제 (40분 이내 종료 추천) * Timer 160분 Left


ⓑ TBS (아래 Testlet ③~⑤) 가이드 :  TBS 문제당 20분 이내 푼다. (3분내 문제 읽고 구조 파악후 17분내 답안 작성), 첨부 자료가 많으면 Ctrl +  마우스 휠 스크롤로 화면 축소해 자료 나란히 띄우거나 엑셀 저장하여 계산 시간 단축 필요! 
※ AICPA 시험은 오답 감정없는 점수 누적제 (Positive Scoring)이니 빈칸보다는 확실한 Journal Entry나 쉬운 숫자는 넣어서 부분 점수라도 노리자! 또한 FAR 시뮬레이션은 앞단 시험 점수에 맞춰 변하는 Adaptive 방식이 아니고 고정이니 참고하자.

ㆍTestlet ③ → TBS 2문제 (35분 이내 종료 추천) * Timer 125분 Left

휴식 (15분 휴식 - 화장실 + 물 먹고 스트레칭)
    * Teslet ③ 종료 버튼을 누르면 "Take a break" 공지가 나오며 시험 타이머가 멈추는 15분 공식 휴식시간 주어진다. 화장실 갈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하며, 재입장시 보안점검 5분이내 시간을 감안하면 10분 정도가 주어진 셈이다. 테슬릿 ①, ②, ④ 종료직후 쉬어갈지 묻지만, 이때는 시험 Timer는 멈추지 않으니 급하지 않으면 참으시길.

ㆍTestlet ④ → TBS 3문제 (65분 이내 종료 추천) * Timer 60분 Left

ㆍTestlet ⑤ → TBS 2문제 (*60분 이내 종료 추천) * Time's Up
    * 참고로, Testlet ⑤이 이전 다른 문제에 비해 전략적으로 시간 안배를 많이 해야 하는 이유는, 소위 더럽게 어렵기 때문이다. 첨부 Exhibits 5~6개 던저주고, 정부회계, 비영리, 연결을 섞어 수정분개를 시키던지 하는 고난이도 명심! 



2. FAR 시험 문제 유형

ⓐ MCQ (4지 선다형) 총 50문제

ㆍ개념 및 말문제 (Conceptual/Theory)

    → 30초 이내 풀자!

ㆍ계산형 문제 (Calculation/Application)

    → 2분 이내 풀자!


ⓑ TBS 문제 유형 (TBS 문제 유형별 Farhat 교수 동영상 강좌 문제 유형별 소개로 감 잡자! Click!)

    > Reddit 시험 참여자 기준 TBS에서 가장 자주 출제되는 핵심 주제는 리스 (Lease), 채권 (Bonds), 주당순이익 (EPS), 현금흐름표 (Cash Flows), 은행계정 조정표 (Bank Reconciliations), 연결회계 (Consolidations), 정부(Governmental) 및 비영리회계 (NFP)가 단골 메뉴로 언급된다.

   시험별 Instruction 및 입력 포맷을 더블 체크해야 한다. 공란을 0으로 채우는지, 그냥 비워두는지 (Blank), 양수 (+)와 음수 (-) 입력기준, 천단위 Comma(,) 소수점 처리 등 기본적인 지시 사항을 따라야만 한다.


Journal Entry  분개형 ※ 가장 높은 비중 차지하는 시뮬레이션 유형

    > 수정 전 시산표(Unadjusted Trial Balance)나 특정 거래 내역을 보고 오류를 수정하는 수정분개 (Adjusting Journal Entry)를 직접 입력해야 한다.

    → Debit/Credit 계정과목 드롭다운에서 정확히 계정 선택후 숫자를 기입해야 



ㆍ숫자입력&계산형 (Number Entry & Calculation)

    >  복잡한 자산 평가, 현금흐름표 작성, 정부회계 전환 등 무제표 특정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직접 계산해 입력하는 유형

    → 양수 (+)와 음수 (-) 입력기준, 천단위 Comma(,) 소수점 처리 등 문제에서 요구하는 숫자입력 규칙 (Formatting Rule)을 반드시 준수해야 오답 처리 피할 수 있음



선택형 및 매칭형 (Choice List / Dropdown)

    >  특정 회계처리 상황 제시후, 각 상황에 맞는 회계 기준 (자산 인식 요건 충족 여부, 공정 가치 레벨 등)을 드룹다운 목록에서 고르는 유형

    → 상대적 시간소모 적어 전략적으로 빠르게 풀고 점수 챙기는 유형!



DSR 문서검토형 (Document Review Simulation)   ※ 가장 까다로움. 나오면 1개 출제

    > 이메일, 계약서, Invoice, 이사회 회의록, 재무제표, 전화통화록 등 증빙서류 (Exhibits) 제공

     ※ 문장을 던져 준 후 스크롤바를 대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나오는데 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함. 지문과 비교해가며 답을 찾아 나가야 함 

    → 밑줄 쳐진 텍스트나 재무제표 수치 클릭하여 오류 있는지 판단후 옳은 문장이나 숫자로 수정하는 유형  


Research 유형 변화 (개정 전 비교)

     * 과거 자주출제 되었던 유형인 FASB Codification (기준서) 전체 검색하여 특정조항 (예를 들면 ASC 842-10-25-1)를 찾아 넣는 단독 문제는 폐지

    > 변경 후 : DRS 문제내에서 기준서의 핵심 발췌본 (Excerpts)이 첨부 자료 (Exhibits) 형태로 제공되는 것으로 변화되었고, 이를 통해 해당 자료를 읽고 해석하여 계산이나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문해력이 더 중요해짐




3. FAR 시험 계정별 문제 유형 상세

1. Revenue Recognition (수익 인식)

   - ASC 606 Revenue Recognition 5단계 모델의 각 단계별 적용 방법 숙지 필요

        ※ Tips. ASC 606 5단계는 실무적 상황 나오면 헷갈린다. 이때 "통제권이 넘어갔나?"라는 질문을 스스로 계속 던져봐라. 그리고 계약 변경시 추가적인 제품이 구분 가능한지 (Distinct) 판단하는 게 핵심이다. 그리고 귀찮더라도 상황이 주어지면 5단계 모델에 일일이 대입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 시험포인트

    ㆍRevenue 인식 5단계 암기 

         → Step 2 (Performance Obligation) 계약내 의무 구분 (Distinct) 판단 또는 여러 제품/용역 섞인 계약에서 개별 수익 인식 구분하기

         → Step 4 (Allocation) Stand Alone Selling Price 기준으로 가격 배분

    ㆍRevenue 인식 US GAAP  vs IFRS 차이

    ㆍ장기 건설 계약 (Percentage of Completion)에서  Construction In Progress (CIP) 계정의 잔액변화 묻는 TBS 출제 단골



2. Expense & Liabilities (비용 및 부채)

   - 발생주의 (Accrual)와 Expense 기간 비용 배분 (Matching Principle)


   - Bond Payable (사채) 시험포인트 

      > 유효이자율법 (Effective Interest Method)을 이용한 발행 및 상각이해 필요


        ㆍ사채의 발행차금 (Bonds Discount/Premium) 상각표를 작성하게 하거나, 사채 자체 조기상환시의 손익 (Gain/Loss on extinguishment) 계산 문제가 MCQ와 TBS 가리지 않고 대량 출제

        → 시험 시작되면 Excel에 기초 장부가액/현금이자/이자비용/상각액/기말장부가액 테이블을 직접 타이핑해 복사 붙여넣기 템플릿으로 만들어 두고 숫자 대입해 풀면 시간 단축

    ㆍ사채 (Bond Payable) 발행부터 만기 상환까지 전체 흐름을 장부금액 (Carrying Value) 변화와 함께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



  - Leases (리스 부채 및 자산) 시험포인트 

      > Operating Lease vs Finance/Sales-type lease 구분 및 리스이용자 (Lessee) 회계처리


        ㆍ리스 계약서를 Exhibit로 주고 리스분류 판단하게 한 뒤 사용권 자산 (ROU Asset)과 리스부채의 최초 인식 및 1차 연도말 수정분개를 끊게 한다.

        → 사채(Bond)와 마찬가지로 현재가치 (PV) 계산하는 와꾸를 Excel로 마스터 해야함. 특히 Operating Lease라도 재무상태표에 ROU 자산과 리스부채가 반드시 계상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함


   ㆍ리스 (Lease ASC 842) 문제의 경우 리스사용자 (Lessee) 입장의 회계처리와 분류기준 숙지 필요

        ※ Tips. 리스 문제에서 가장 힘든건 이자율 선택이다. 무엇을 쓸지 힌트를 숨겨놓는데, Implicit rate가 있으면 무조건 우선순위로 적용한다. 계산문제가 대부분이므로 PV 등 계산시 계산 순서를 매번 동일하게 해서 실수를 줄여야 한다. 


  - ARO (Asset Retirement Obligations) 회계처리 시험포인트

     > 자산 (ARC)와 부채(ARO)의 이원화된 장부처리 및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 추적해야 함

         * Asset Retirement Cost


    ㆍAsset Retirement Obligations (ARO) : 복구 충당 부채 현재가치 (PV) 계산 후 Accretion Expense (이자비용) 인식

        → 특정 연도 말의 ARO 부채 잔액이나 ARC 자산의 장부가치 (Book Value)를 계산하는 단골 계산 문제 출제

        → 내용연수 종료 후 실제 지출된 복구 비용과 장부에 쌓인 ARO 잔액을 비교하여 Gain/Loss on settlement를 구하는 패턴

        → ARO 연도별 이자비용 계산 (MCQ)



  - 기타 부채 시험포인트

    ㆍCompsensated Absence : 유급휴가 부채 인식 조건 (이미 제공된 서비스, Vesting 등)

    ㆍContingencies : 우발채무의 인식 및 공시 기준 

        → 인식요건 : Probable (손실 가능성 높고), 금액이 추정가능할 때 (Reasonably Estimable)만 부채계상 (만일 최선의 추정치가 없다면 범위 최소값을 부채로 인식)

        → 공시조건 : 가능성이 상당히 있는 (Reasonably possible) 경우 주석 공지

             ※ 무시조건(Remote) : 가능성이 희박하면 공시와 인식 모두 생략 

    ㆍTBS에서는 충당부채 리스트를 주고 재무제표 반영 여부 묻는 Yes/No 입력 유형



3. Assets > Inventory (재고 자산)

   - 원가 흐름 가정 (FIFO, LIFO, Weighted AVG) 및 Lower of Cost or Market (LCM/LCNRV)

   - 재고자산평가 (LCM/LCNRV) 및 재고누락 오류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연쇄 효과


   - 시험포인트

    ㆍLIFO vs FIFO : 인플레이션 상황에서의 이익 및 세금 차이 (*LIFO Conformity Rule)

      * LIFO Conformity Rule은 IRC 472 (Internal Revenue Code, 미국 내국세법 제472조, 제1편, 제1장)에 명시된 규정으로써 기업이 세금을 줄이기 위해 세무보고시 후입선출법(LIFO)를 선택했다면, 주주나 투자자에게 공시하는 재무제포에도 반드시  LIFO 방식을 똑같이 적용해야 한다.

  단, 기업이 보유한 재고의 가격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공정가치 위험회피 회계를 처리하면서 장부상 미실현 손익을 반영하더라도, 이는 미국 세법의 LIFO Conformity Rule을 위반한 것이 아니다. (이 경우 IRS에서도 파생상품 때문 재고가치 미실현 손익은 US GAAP에 따른 위험회피 조정으로 판단하여 세금 폭탄 때리지 않겠다.) 

   또한, 재무제표 주석이 FIFO 기준 정보를 참고용으로 공시하는 것도 위반이 아니다.

    ㆍLCNRV/LCM : 재고 자산 가치 하락시 평가손실 처리 방식

    ㆍCapitalization : 자산 취득 원가에 포함될 항목 (운반비, 보험료, 설치비 등) vs 제외 항목 (관리비)

    ㆍ재고평가 방법 변경시 소급법 (Retrospective) 적용 및 이익에 미치는 영향 계산

    ㆍFOB 조건에 따른 기말재고 포함 여부 (Cut Off 테스트)

   ㆍ재고실사 오류가 발생했을 때 매출원가 (COGS)와 이익잉여금(R/E)에 미치는 영향 묻는 TBD Dropdown

      → 재고 과대평가 → COGS 과소 → 순이익 과대 → 이익잉여금 과대

      → 재고 과소평가 → COGS 과대 → 순이익 과소 → 이익잉여금 과소




4. Assets > PPE (유형자산) & Intangibles (무형 자산)

   - 자본화 (Capitalization) vs 비용 (Expense) 및 감손 (Impairment)

   - 감가상각 오류 수정


   - 시험포인트

    ㆍCapitalization : 이자 자본화 (Capitalized Interest) 계산

    ㆍImpairment (감손) : Held and used vs Held for disposal 구분

       → GAAP의 2단계 테스트 (Recoverability test > Fair Value Test)

    ㆍDepreciation : 기중에 자산 취득시 감가상각 계산 (월할 계산 여부)

    ㆍPPE 처분시 손익 계산 및 복합자산 취득 (Lump-sum purchase)시 원가 배분

    ㆍ자본적/수익적 지출을 잘못 처리하여 수년동안 상각이 꼬인 자산을 주고 이를 바로 잡는 복합적인 수정분개 TBS 시뮬레이션 단골 출제

       → Excel의 내장함수 (* SLN, **DDB 등) 평소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계산속도를 높여야 함

     *SLN (Straight -Line Depreciation) 사용법 엑셀에서 "= sln (취득원가, 잔존가치, 내용연수)"

     **DDB (Double-Declining Balance) 사용법 엑셀에서"= ddb(취득원가, 잔존가치, 내용연수, Period)"

       → 손상차손은 1단계 (Recoverability Test)와 2단계 (Fair Value 측정)의 기준 차이를 MCQ 말문제용으로 확실히 구분해야 함



5. Assets > Cash & Cash Equivalents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난이도는 낮지만, 말장난이 많아 객관식 (MCQ)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은행계정조정 (Bank Reconciliation)은 TBS 시뮬레이션 단골 주제이니 짚고 넘어가야 한다.


- 시험포인트

  ㆍ현금성 자산 (Cash Equivalent) 판정 기준 : 여러 자산 항몪 섞어놓고 재무상태표 들어갈 최종 Cash & Cash Equivalent 금액 구하는 문제

      → 3 Months Rule : 반드시 취득일 기준 만기가 3개월 이내여야 Cash & Cash Equivalent로 구분

          ex) Checking, Savings, Petty Cash나 취득일 기준 3개월 이내 만기되는 자산 (T-Bill,  Commercial Paper), MMF, 송금수표 (Money Order), 공인수표 (Certified Checking)


  ㆍ 현금성 자산 (Cash Equivalent) 처럼 보이나 예외인 경우

      → 3년만기 국채 만기 3개월 이내 남았다고 현금성 자산 아니고  단기투자자산으로 분류

      → NSF Check (부도수표) : 은행에서 부도 처리된 수표이므로 → Receivable로 재분류

      → Post Dated Check (선일자수표) : 발행일이 미래이므로 현금이 아닌Receivable로 분류

      → Postage Stamps (우표) Prepaid expense

      → Restricted Cash 부채 상황 등 특정 목적 묶인 (법적 제한이 있는 경우에만) 돈은 따로 공시해야 하며, 현금 X


  ㆍ당차월 (Bank Overdraft) : 통장 잔액이 마이너스(-) 된 상황

      → 다른 은행 계좌일 때 : 마이너스 난 계좌는 Current Liability로 보냄 (Netting 금지)

      → 같은 은행 내 여러 계좌일 때 : 같은 은행에 예치된 다른 플러스 (+) 계좌가 있다면 Netting 가능


  ㆍUnleased/Held Checks (발행후 미전달 수표)

      → 아직 돈 나간것이 아니므로 줄였던 현금을 다시 늘리고 부채를 살려야

            (Dr) Cash   (Cr) Account Payable


  ㆍBank Reconciliation 계정에 따른 증감 (+/-) TBS 문제 Click!



6. Assets > Account Receivable (매출채권)

  - 대손충당금 (Allowance for credit losses)의 기말잔액 추정과 기중 회계처리 

  

- 시험포인트

  ㆍ연령분석법(Aging Method) 테이블을 주고 기말 충당금 잔액을 구하게 하거나, 기중 대손발생(Write Off) 및 회수시 수정분개 (Adjustable Entry)를 요구 

    → 「기초 잔액 + 당기 대손상각비 - 대손 발생 = 기말잔액」 이라는 T계정 Roll Forward 공식을 Excel에 고정틀로 만들어 포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방법임

  ㆍFactoring 시 With/Without Recourse (소구권 유무)에 따른 손익 계산

  ㆍ매출할인 (Gross vs Net Method 계산)




7. Governmental Accounting (정부회계)

   - 정부회계의 Fund Accounting 구조 이해 vs 일반 회계와의 차이 비교

       * 정부회계 fund별 definition 나온 Calaveras County, CA 링크

    ㆍGovernmental Funds → 정부 본체 예산 펀드로서 세금으로 하는 일반 행정활동에 쓰임 

        ▷ * Modified Accrual, Current Financial resources 측정 초점

            * 수정 발생주의의 골자는 수익은 Measurable 하고, Available 할 때 인식한다. 여기서 말하는 Available 상태는 당기 회계연도 내에 수금 되거나, 기말후 곧 수금되는 (일반적으로 60일 이내) 되어야 한다.

    ㆍProprietary Funds → 정부가 하는 비즈니스 펀드로서 수도, 교통 요금 같은 서비스 제공후 회계처리에 쓰임 

        ▷ 비즈니스처럼 운영되므로 고정자산 및 장기부채까지 다 보는 Full Accrual로 회계처리 하며, Economic Resources 측정 초점

    ㆍFiduciary Funds → 정부가 남의 돈을 맡아 관리하는 펀드로서 연금, 신탁, 대리징수 등에 쓰임

        ▷ 남의 돈을 맡아서 운용하는 구조라서 Full Accrual로 회계처리 하며, Economic Resources 측정 초점


   - 11개 펀드 유형 암기를 위한 GRaSPP + SE + PAPI

    ㆍGovernmental Funds → GRaSPP

        G : General fund (경찰, 소방 등 일반 정부활동 회계처리인데, 이외 "RaSPP"로 처리되지 않으면 모두 보통세인 General Fund에 넣으면 된다. 

        R : special Revenue fund (도로환경 개선 유류세나 지역 개선을 위해 지역 관광객 호텔 투숙시 세금 징수 등의 목적세)

        a : (and)

        S : debt Service fund (아래 Capital Project Fund에서 채권을 발행하여 충당해 나가는데 이를 갚아 나가기 위한 펀드)

        P : capital Projects fund (시청 건설 등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채권을 통해 자금 수급하는 펀드)

        P : Permanent fund (Principal은 영구히 보존하면서 거기서 발생하는 수익만을 사용하여 공공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원)


    ㆍProprietary Funds → SE

        S : internal Service fund (정부 내부 부서 간 서비스 제공으로 공공 차량 정비센터 등)

        E : Enterprise fund (수도/전기/가스 등 수수료나 요금으로 운영되는 공기업 활동)


    ㆍFiduciary (Trust) Funds → PAPI

        P : Pension (and other employee benefit) trust fund (공무원/정부 직원 연금 펀드)

        A : Agency (custodial) fund (세금 대리징수 등 단순히 대신 받아서 넘기는 보관/대행 역할)

        P : Private purpose trust fund (특정 개인/단체/다른정부를 위한 신탁으로서 가령 기부금 조건부 사용)

        I : Investment trust fund (여러 정부가 함께 투자하고 한 정부가 관리하는 투자신탁 펀드)

        ※ Tips. GRaSPP 외우다가 포기하고 싶을 땐, 그냥 정부회계는 외워서 해라. 이해하려 하지말고 그냥  GRaSPP/SE/PAPI 분류별로 기계처럼 암기해서 시험장 가면 된다. 정부회계에서 점수를 따야 합격할 수 있다. 또한 펀드별로 어떤 재무제표를 쓰는지 (Statement of Net Position vs Balance Sheet)를 외워버려라. 


   - 시험포인트

    ㆍModified Accrual Basis : 정부성 펀드 (GRaSPP)에서 수익은 가용 (available) 할때, 비용은 부채 발생시 인식

    ㆍBudgetary Entries : 예산편성/승인/집행시의 분개 (Budgetary control)

    ㆍReconciliation : 정부성 펀드 (Fund Level)에서 정부 전체 (Government-Wide) 재무제표로 넘어가는 조정 항목 (Capital assets, debts 등)

    ㆍTBS에서 Fund Balance의 구성 항목 (Nonspendable, Restricted, Committed, Assigned, Unassigned) 분류하기

        ① Nonspendable : 법적ㆍ계약상 원금 유지해야 해서 지출자체가 불가능한 자원

        ② Restricted : 정부 외부의 제3자에 의해 사용 목적이 엄격히 제한된 자원

        ③ Committed : 정부 최고 의사결정기구가 공식적인 조치를 통해 스스로 사용 목적을 제한한 자원

        ④ Assigned : Commited까지는 아니더라도 권한 위임받은 기관이나 공무원이 특정 목적으로 쓰겠다고 의도를 표시한 자원

        ⑤ Unassigned : 아무 제한이나 의도도 없는 자유 재원



8. Investments & Consolidation (투자 및 연결)

   - 지배력 (Control) 수준에 따른 회계처리 레벨 구분


   - 시험포인트

    ㆍEquity Method : 피투자자의 이익/배당금에 따른 투자주식 계정 변동 계산

    ㆍConsolidation : Non-Controlling Interest (NCI) 계산 

        → 연결시 100% 연결 후 외부 지분 몫 차감

    ㆍ내부자거래 제거 (Internal Transactions) : 재고/유형자산 내부거래시 미실현손익 제거

        → 연결은 Elimination Entry 패턴 암기 필요

        ※ Tips. 연결은 그낭 퍼즐 이다. 제거분개(Elimination Entry)를 먼저 마스터하고 나서 문제를 봐라. NCI 계산에서 실수 안 하려면 무조건 표를 겨러서(Grid) 정리 해라. 암산으로 풀려고 하면 무조건 틀린다. (연결 문제 풀때 문제지 여백에 NCI/Parent 열을 나눠서 쓴다. 특히 내부거래 미실현이익 (URP)은 누가 누구에게 팔았는지를 화살표로 반드시 그릴 것.)

    ㆍTBS에서 연결 재무제표를 완성하거나, 특정 시점의 Investment in sub 계정 잔액 계산



9. Equity & EPS (자본  및 EPS)

   - 자본 파트는 "이 거래가 Capital Stock, APIC, Retained Earning 중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구분하는게 핵심"

  - 원가법 (Cost Method)와 액면가액법 (Par Value Method)의 분개차이

  - 누적적/참가적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 배분 계산

        → 분개장 (Journal Entry)의 차변/대변 밸런스 연습 후 자기주식 처분손실 발생시 이익잉여금 (R/E) 건드리기 전 자본잉여금 (APIC-TS) 잔액을 먼저 차감해야 하는 순서 기억


   - 시험포인트

    ㆍBasic EPS와 Diluted EPS, Anti-dilutive 구분 및 계산하는 문제

    ㆍ자기주식 (Treasury Stock) 거래로 이익/손실 났다? → 틀린설명 기억 (당기순이익, 손익계산서 절대 영향 X) → 관련 손익은 자본 항목인 APIC-Treasury Stock이나 Retained Earning에서만 증감 발생

    ㆍDividend 상황별/타입별 회계처리 

         ① 배당 상황별 (Declaration, Record, Payment) 분개

         ② 배당 타입별 (Cash/Property/Scrip/Liquidating) 분개

    ㆍProperty dividend (현물배당) 2단계 회계처리 

         ① 배당 선언일에 배당한 자산을 공정가치 (Fair Value)로 재평가하는 분개 해야

         ② 이때 발생하는 재평가 손익 (Gain/Loss)은 당기순이익 (Net Income)에 반영된다. 그 이후 FV 금액 만큼 배당부채를 잡고 이익잉여금을 줄입니다.

     ㆍLiquidating dividend (청산배당) : 회사가 번돈 (Retained Earning)을 넘어서 주는 배당으로 이익잉여금 잔액을 초과하는 배당 금액은 APIC (주식발행초과금)을 직접 차감 (Return of Capital)해야 한다. 

     ㆍ분모(주식수) 계산시 "소급법 (Retroactive Adjustment)" 적용 시점

         ※ Tips. 시험문제에서 Stock dividend나 stock split이 "몇월 며칠에 일어남" 날짜가 주어지는데, 낚여서 월할 계산하면 틀림. 날짜상관없이 1월 1일 (기초) 이전부터 주식 분할 반영되어 있던 것처럼 처리해야 함. 타임라인 맨 앞으로 가서 그 전에 유통되던 주식수와 신주발행수 각각 조리 분할 비율을 곱해놓고 시작 해야 함 

  ㆍ분자 계산시 누적적 우선주 (Cumulative Preferred Stock) 처리

      ※ Tips. 누적적 우선주라면 배당 선언 여부와 관계없이 무조건 1년치 배당금을 분자에서 차감해야 함. 반면 비누적적 우선주는 선언했을 때만 차감함.

ㆍ스톡옵션 희석 효과

      ※ Tips. 옵션 행사 가격 (Exercise Price) 이 기중평균주가 보다 낮을때 (In the money) 희석효과 발생하여 주식수가 늘어난다. 반대로 평균주가가 행사가격보다 낮다면 (Out of money) 희석 효과가 없으므로 무시 (Anti-dilutive) 해야 한다.

전환사채 (Convertible Bonds) 희석 EPS 분자 조정

      ※ Tips. 전환사채가 희석주당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구할때 분자 (Net Income)에 이자 비용을 다시 더해줘야 함. 이떄 더해주는 이자비용은 반드시 세후 이자비용 (Saved interest X (1 - Tax rate))이어야 함. Tax Rate을 반영하지 않고 이자 비용전액을 더하면 오답!


10. 손익계산서 관련 문제

   - Income Statement 파트는 단독 계산 문제 뿐만 아니라 재고자산, 유형자산, 수익인식 등 연계하여 출제 된다. 


   - 시험포인트

    ㆍ손익계산서 Net Income에서 시작하여 Operating Cash Flow 구하기 문제

    ㆍStatement of  Comprehensive Income Single vs Multi-Step 차이점 분석

       → Single Step : 복잡한 중간 계산 없이 「모든 수익 - 모든 비용 = 당기순이익』 단순하게 보여주는 방식

       → Multi-Step : 수익과 비용을 성격별로 나누어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이익 등 단계별 이익을 차례대로 보여줌

          ※ 두 방식은 표현 방식 차이가 있을 뿐 전체 수익에서 전체 비용을 빼는 본질은 같기 때문에 Net Income 은 두 방식 모두 같다. 시험을 위해 Multi-Step format을 암기하는 것을 추천.


    Net Sales

        - Cost of Goods Sold

          *  Manufacturing Business 관련 비용인 경우, 

             이 단계에서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은 COGS에 포함 되어야 함

    = Gross Margin

        - Operating Expenses  

           *  이 단계에서 Advertising, Sales Salary 등 Operting에 포함하며, 

               만일 Sales Corporation 관련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비용 있다면 비용 포함 해야함

       = Operating Income    

           + Other Revenues and Gains

                * Interest Income, Gain on Sale of Assets

           - Expenses and Losses

                * Interest Expense, Loss on Sale of Assets

      = Income Before Income Tax

          - Income Tax Expense

      = Net Income


      ① Operating/Non Operating 계정 섞는 문제

           문제에서 매출액, 매출원가, 광고비, 이자비용 등 무작위로 섞은 후 "Operating Income은 얼마인가?" 또는 Gross Margin은 얼마인가?" 계산값을 묻는데, 예를 들어 Operating Income을 구하라고 해놓고는 Non-Operating Income 비용 항목인 Interest expense나 Loss on Sale of Equipment를 슬쩍 끼워 놓는다. Operating Income 구할 때 절대 이 비용을 포함하면 안된다.   

 

     ② 계정 과목 분류하는 문제

       ▷ Operating (영업 항목) : Sales, COGS, Selling, General & Administrative Expenses (SG&A)

       ▷ Non-Operating (영업외 항목) : Interest Income/Expense, Gain/Loss on Sale of Assets, Dividend Income


    ㆍIncome Statement상 매출과 비용을 다루는 * Discontinued Operation 문제
            * Discontinued Operation은 회사 차원의 거대한 전략적 변화 때문에 어떤 사업 부분을 더 이상 하지 않고 팔거나 (Disposal) 매물로 내놓은 상태 (Held for Sale) 상태를 말한다. 이때 중단된 사업손익은 Business 중인 사업 손익과 섞이면 안되기 때문에 손익계산서상 맨 아래에 따로 격리해서 **세후 기준으로 표시한다.
    ** (세전 영업손익/손실 + Gain/Loss on Disposal) X (1 - 법인세율) = 세후금액 



    ㆍ Net Income과 OCI (Other Comprehensive Income) 구분하는 문제

      > Net Income + ** OCI = Comprehensive Income

           * Net Income : 비즈니스 일반적인 운영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추후 자본의 Retained Earnings에 누적됨

          ** OCI (Other Comprehensive Income) : 미실현 손익이라 Net Income으로 갈 수 없는 항목들로서 자본의 Accumulative OCI에 누적됨     


      ① Net Income으로 가는 항목 

        ▷ 영업 수익/비용 : Sales, COGS, Salary, Advertising 등

        ▷ Realized Gain/Loss : 자산을 처분하여 돈이 확정된 손익

        ▷ Trading Debt Securities는 단기매매증권으로 미실현 보유손익도 Net Income으로 분류됨           

        ▷ Foreign Currency Transaction Gain/Loss : 외화거래손익 
                                      * 거래발생일 환율 VS 대금결제일 환율

        ▷ Impairment Loss : 자산가치 떨어져서 발생 비용



      ② OCI로 가는 항목들 (앞 글자 PUFI로 외우자)

        ▷ Pension : 퇴직연금 관련 미실현 손익
                   * 퇴직연금 비용 중 확실히 발생한 비용은 Net Income으로 가고, 예측 변동, 추정, 장기적 성격 미실현 항목만 OCI로 구분 주의

        ▷ Unrealized Gain/Loss on AFS

        ▷ Foreign Currency Translation : 해외사업장 재무제표 환산시 발생하는 환산손익
                * 자회사의 자산/부채는 연말 환율로 환산 VS 자본은 역사적 환율로 환산 차이가 발생하는데 자회사를 청산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실현되지 않으므로 미실현 손익으로 구분

        ▷ Instrument-specific Credit Risk : 기업이 자체 신용 위험 변동으로 인해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분


    ㆍ 선급비용 (Prepaid Expense) VS  미지급비용(Accrued Expense)
         > 기초 선급 비용 + 당기 현금 지급액 - 기말 선급 비용 = 당기 발생주의 비용


    ㆍ 회계 변경과 오류 수정 회계처리 구분

       ① 회계추정의 변경 (감가상각 useful life, salvage value 변경, Bad Debt %, Warranty liabilities 추정 변 등)

        ▷ 전진법 (Prospective) 적용 (Net Income 영향 O)  



       ② 회계정책의 변경 (FIFO ↔  Average Cost, 건설계약 수익인식 방법 변 등)

        ▷ 소급법 (Retrospective) 적용 (Net Income 영향 X)   
    
             → 당기 Beginning Retained Earning Adjust 적용
                  (= Prior Period Adjustment)



       ③ 오류 수정 (재고 오류, 과거 계산 실수 등)

        ▷ 소급 재작성 (Restatement) 적용 (Net Income 영향 X)   
    
             → 당기 Beginning Retained Earning Adjust 적용

         ※ 재고 자산 오류는 보통 (판매가 원활하다는 가정하에) 2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상쇄 (Counter-Balancing) 되는 특징이 있다. 헌데 예를들어 만일 전년 기말재고 자산이 과대계상되엇고 당기초에 발견했다면 작년에 매출원가가 과소하게 반영되어 손익이 과대하게 반영되어 Retained Earning으로 갔을텐니, 그 만큼 R/E에서 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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