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 지분율은 관계의 깊이를, 분개는 그 연결 관계를 기록하는 수단을 나타냄
(부제. 지분율 20% 미만 → 공정가치법 / 20~50% 이하 → 지분법 / 50% 초과 → 취득법 차이)
FAR 시험에서 지분율 관련 핵심 Financial Investments & Equity Method로서 "개별 기업 장부에 투자 주식을 어떻게 기록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다. 지배력 (Control)을 갖기 전 단인 50% 이하 지분 상품의 처리가 주된 출제 범위이다.
FAR에서는 배당금 수령 시점의 분개차이와 지분법 기말 잔액 T계정 공식을 마스터 하는 것에 초점맞추면 된다.
추후 BAR 시험에서는 시험 범위가 Business Combinations & Consolidation으로 커지며 FAR에서는 커버하지 않는 CAR IN BIG 분개 구조를 기본 머릿속에 박아두고, 연결분개를 하기 위한 재고자산/고정자산 내부거래 제거 분개 공식을 Upstream/Downstream 거래로 유형화하여 정리해야 실전 TBS 문제에서 당황하지 않는다.
※ 단, 실무적으로 혹은 주식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하는 예외가 있는데, 피지배회사와 계약상 지분율과 상관없이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계약 의무가 있다면 지분율이 20%, 50%를 넘지만 원가법을 따르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지분율은 예를 들어 40%로, 50% 미만이지만 실질적 지배력이 있다면 연결회계 (Consolidation)으로 가야 한다. 실질적 영향력 측정이 이래서 중요하다.
아래 지분 상품 취득 후 회계처리 적용방법 Tree 논리구조는 다음과 같다. 아래 Tree에 있는 상황 및 회계처리를 모두 간단히 마스터 하면 더 볼 필요도 없다.
① 지분 상품 취득
↓
② 지배력/영향력 평가
* 주식 보유 비율, 이사회 참여 여부, 계약관계 등 종합 판단 필요
ⓒ 지분율 50% 초과 → 지배력 있음 (Control)
▶ 적용 : 사업결합 및 연결회계 (Business Combination/Consolidation)
ⓑ 지분율 20%~50% → 유의적 영향력 있음 (Significant Influence)
▶ 적용 : 지분법 (Equity Method)
ⓐ 지분율 20% 미만 → 유의적 영향력 없음 (No Influence)
◈ 추가 질의 : 공정가치 측정가능? (Readily Determinable FV?)
▶ 상장주식 → Yes → 적용 : 공정가치법 (FV Method)
▶ 비상장주식 → No → 적용 : 원가법 (Cost Method)
ⓒ 지분율 50% 초과 → 지배력 있음 (Control)
▶ 적용 : 사업결합 및 연결회계 (Business Combination/Consolidation)
▷ 인수 당일 : CAR IN BIG 분개로 피투자사 자본제거 및 Goodwill 발굴
▷ 기말 연결 : 내부거래 제거 및 비지배지분 (NCI) 지분 상계
ⓑ 지분율 20%~50% → 유의적 영향력 있음 (Significant Influence)
▶ 적용 : 지분법 (Equity Method)
▷ 피투자자 이익 → 투자유가증권 증가
(Dr) Investment (Cr) Equity Income
▷ 피투자사 배당 → 투자유가증권 감소
(Dr) Cash (Cr) Investment
* 상기 분개로 Net Income 영향 없음
▷ Premium 상각 → 차액 상각
(Dr) Equity Income (Cr) Investment
ⓐ 지분율 20% 미만 → 유의적 영향력 없음 (No Influence)
◈ 추가 질의 : 공정가치 측정가능? (Readily Determinable FV?)
▶ 상장주식 → Yes → 적용 : 공정가치법 (FV Method)
▷ 기말 주가변동 → Net Income 반영
▷ 배당금 수령 → Dividend Income 인식
* 상기 배당금 증가 분개로 Net Income 증가
▶ 비상장주식 → No → 적용 : 원가법 (Cost Method)
▷ Cost 유지 → 단, Impairment 또는 Observable price changes 있을 때만 조정
▷ 배당금 수령 → Dividend Income 인식
* 상기 배당금 증가 분개로 Net Income 증가
상기 Tree 구조를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 보자.
1. 지분율에 따른 영향력 평가
투자회사는 투자하는 기업 (피투자회사)의 지분을 얼만큼 보유하느냐에 따라서 (지분율 기준) 회계처리도 달라지게 된다. 아래 그림과 같이 ⓐ 처럼 20% 미만은 공정가치법 (Fair Value Method), ⓑ 처럼 20~50% 미만은 지분법 (Equity Method), ⓒ 처럼 50% 초과는 취득법 (Acquisition Method)이라는 회계처리하는 틀이 달라지게 된다. 결국 피지배 회사에 유의적인 영향력 (Significant Influence) 있으면 아래 ⓑ로 구분, 지배력 (Control)이 있다면 ⓒ로 구분하게 된다. (여담이지만 미국 투자 관련 뉴스를 보면 이 20%를 기준으로 딱 떨어지게 투자하는 회사가 상당히 많다.)
|← 0~20% ⓐ FV →| ← 20~50% ⓑ Equity →|← 50%~ ⓒ Acquisition →|
ⓐ 공정가치법 (Fair Value Method)
"그냥 주식 투자로써 시장 가격 변동만 기록"
: 뉴욕증권거래소(NYSE) 등에 상장되어 매일 주가를 확인할 수 있는 주식은 매년말 주가 변동을 추적하여 장부가를 업데이트하고, 평가손익 (Unrealized Holding Gain/Loss)은 그해 당기순이익(Net Income)에 집어 넣는다.
하지만 상장사가 아닌 비상장회사의 경우는 공정가치 측정 자체가 불가능하다. Private Company 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공정가치를 측정 할 수 없는 경우는 처음에 산 가격 (Cost) 그대로 장부에 놔둔다.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평가 분개를 하지 않고, 피투자회사가 망해가는 경우 주가를 낮추는 손상차손 (Impairment) 분개를, 기중에 제3자를 끼고 지분을 대량으로 사고 판 객관적인 거래 가격이 포착되면 그 가격을 반영해 공정가치로 해당 기중에 업데이트해야 한다. 이러한 대안적인 방법을 원가법 (Cost Method)라고 한다.
※ 단어를 보고 직관적으로 구분하자
ㆍPublicly Traded 또는 Readily Determinable Fair Value
→ Fair Value Method → 기말 주가 변동을 Net Income에 반영
ㆍPracticability exception 또는 No readily determinable fair vlaue
→ Cost Method → Impairment 또는 Observable price changes 있을 때만 조정
ⓑ 지분법 (Equity Method)
"피투자회사를 동반자로! 네가 벌면 그만큼 나도 돈 번다."
: 피투자회사의 보통주식(Common Stock) 지분을 20% 이상~50% 미만 갖고 있는 경우에 해당하며, 경영활동에 유의적인 영향력(Significant Influence)가 있다고 판단되어 자회사의 Net Income/Loss 발생시 지분율 만큼 Investment가 증감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자회사의 순손익을 보유지분만큼 보회사의 경영실적에 반영한다. (자산의 FV 평가는 하지 않는다.) 아래 상황별 시뮬레이션을 보자.
ㆍ피투자회사가 이익 (Net Income)을 내면?
→ 내 투자유가증권 (Investment Account) 가치를 높인다.
ㆍ피투자회사가 배당 (Dividend)을 주면?
→ 돈이 내 주머니로 들어왔으니 투자유가증권 (Investment Account)를 줄인다.
* 자기자본의 환급 개념
ㆍBV (장부가)와 FV (공정가치)의 차이액 상각 (Amortization) 처리 방법을 완벽히 마스터해야!
ⓒ 취득법 (Acquisition Method)
"이제 남이 아니라, 한 몸으로 (One Entity)로 회계처리 해야 한다. "
: 사업결합 (Business Combination)이는 표현으로 쓰기도 하는데, 피투자회사의 보통주식(Common Stock) 지분을 50% 이상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자회사를 인수했다고 보고 Net Asset을 통째로 보유한다고 보면 된다.
ㆍCAR IN BIG이라는 Amortization Journal Entry를 외워야 한다.
ㆍ인수 시점 피투자회사의 옛날 자본 (Common Stock, APIC, RE)을 지우고 내가 지불한 대가와 비교 해 *Goodwill(영업권)이나 NCI (비지배지분), Gain on Bargain Purchase (염가매수차익)을 계산하는 흐름을 숙지해야 한다.
* Goodwill (영업권) 정의 및 특징
Goodwill은 한국말로 영업권(또는 권리금)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로 인해 시가 (공정가) 보다 웃돈을 줬다는 말이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구매시 역세권 근처는 권리금이 몇억이 붙는다니 이런말 들어봤을 것이다.
ㆍGoodwill : An asset representing the future economic benefits arising from other assets acquired in a business combination that are not individually identified and separately recognized.
Goodwill은 자산으로서 법인을 취득시 결과로 인식되게 되며 그 이후 손상이 있지 않는한 다른 유형자산처럼 감가(Amortization)되지 않는다. 인식은 지급한 대가 (Consideration)과 공정가의 Net Asset (자산-부채)의 값을 비교하고 비싸게 샀다면 Goodwill로 인식하고, 만일 비교하여 싸게 산 경우라면 A gain bargain purchase가 인식되게 된다.
Acquisition 시 acquiree의 Asset, Liability, Non Controlling Interest는 어떻게 인식할 수 있을까? 이건 취득 전 제 3자인 KPMG 등 회계 Firm에 Due Diligence(자산실사)를 통해 공정가를 확인 할 수 있다.
- Goodwill의 특징
ㆍAcquisition (취득)의 결과로 발생
ㆍ상각되지 않음 (하지만 reporting 기간에 필요시 impairment loss 는 인식)
* Impairment Loss 테스트는 매 회계기간 말에 수행 필요
ㆍDevelop, Maintenance, Restoring 작업 등 발생시 비용은 기간 비용으로 인식
(Impairment loss 아닌 이상 goodwill 변동 없음)
- Goodwill 및 NCI 마스터 공식
US GAAP은 Full Goodwill Method를 원칙으로 한다. 즉, 내가 80%만 샀어도 회사의 가치를 100%로 환산해서 영업권을 구한다.
ㆍTotal FV = Consideration Transferred + NCI 공정가치
ㆍGoodwill = Total FV - 피투자회사 순자산의 공정가치 (FV of Net Identifiable Assets)
* 만약 이 결과값이 마이너스 (-)가 나오면 Gain on Bargain Purchase (염가매수차익)으로 보아 당기이익 (NI) 처리한다.
ㆍEnding NCI = Beginning NCI (인수일 FV) + (Sub's NI X NCI %) - (Sub's Dividend Paid X NCI %)
ⓐ 공정가치법 (Fair Value Method)
*ASC 321 적용
"그냥 주식 투자로써 시장 가격 변동만 기록"
[FV Method Journal Entry]
(피투자회사 지분 20% 미만 취득시)
(Dr) Equity Investment 105 (Cr) Cash 105
→ Recognize investment at cost, with capitalization the transaction cost into the asset account.
(At Year End Valuation, verified the Equity increased to Market Value of 120)
(Dr) Equity Investment 15 (Cr) Unrealized Gain on Equity Investment 15
→ Adjust book value to the Market Value and hits Net Income↑ accordingly.
(Sold the Equity Investment to the Market at price of 130)
(Dr) Cash 130 (Cr) Equity Investment 120
Gain on Sale of Equity Investment 10
→ Remove the asset at its last carrying value and record the remaining gain to Net Income.
ⓑ 지분법 (Equity Method)
*ASC 323 적용
"피투자회사를 Partner로! 네가 벌면 그만큼 나도 돈 번다."
[Equity Method Journal Entry]
(피투자회사 지분 30% 투자시)
(Dr) Investment in Investee 300 (Cr) Cash 300
→ Recognize investment at cost, with capitalization the transaction cost into the asset account.
(At Year End 2025, Investee reports a Net Income of 100 for the year)
(Dr) Investment in Investee 30 (Cr) Equity in vestee Earnings (Gain) 30
→ Recognize 30% share of investee's Net Income
* Investee's Net Income 100 X 30% = 30 Gains
(At acquisition, the investor paid and extra 100 for the investee's equipment, which has a 5 year remaining useful life)
(Dr) Equity in Investee Earnings 6 (Cr) Investment in Investee 6
→ Amortize the undervalued equipment basis
* extra for the equipment 100 X 30% / 5 years = 6
※ 피투자회사가 보고한 이익 100에는 내가 얹어준 Equipment Premium 100이 닳아 없어지는 효과가 반영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회계기준은 투자자가 자기 장부에서 직접 그 차이를 조정 (Amortization of Excess Basis) 하라고 강제하는 것.
(Investee declared and pays a total cash dividend of 3)
(Dr) Cash 3 (Cr) Investment in Investee 3
→ Reduce the investment account upon receiving cash dividends
(At Year End 2026, Investee reports a Net Loss of 40 for the year)
(Dr) Equity in Investee Earnings 12 (Cr) Investment in Investee 12
→ Recognize 30% share of investee's Net Loss
* Investee's Net Loss 40 X 30% = 30 Gains
↓ (Investment Balance T-Account Summary)
* 상기 Equity Method 적용 Transactions
ㆍBeginning Balance : 300
--------------------------------------
ㆍ(+) Share of Income : +30
ㆍ(-) Amortization : -6
ㆍ(-) share of Dividends : -3
ㆍ(+) Share of Loss : -12
---------------------------------------
ㆍEnding Balance : 309
ⓒ 취득법 (Acquisition Method)
*ASC 805 적용
"이제 남이 아니라, 한 몸으로 (One Entity)로 회계처리 해야 한다. "
아래 분개는 FAR 시험에 나오는 영역까지만 정리 하겠다. ⑴ 취득당일 대가지급 분개 (Parent 내부장부), ⑵ 취득시 부대비용 처리, ⑶ 합병 (Merger) 또는 연결 (Consolidation) worksheet 분개로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 ⑴ 취득당일 대가지급 (Parent 자체장부) Journal Entry]
(피투자회사 (시가 1500) 지분 취득하기 위해 현금 1000 지급, Parent 회사 주식 발행 Par value 2, Market Value 5 X 100 stocks 발행)
(Dr) Investment in Subsidiary 1500 (Cr) Cash 1000
Common Stock 200
APIC 300
→ Recognize Fair Value of consideration transferred
[ ⑵ 취득시 부대비용 처리 Journal Entry]
(At Year End 2025, Investor had some M&A expenses, Legal/M&A Expense 100, Stock issuing y registration cost of 20)
(Dr) Legal/M&A Expense 100 (Cr) Cash 120
APIC 20
→ Legal/M&A 비용은 당기비용 처리 (Hits Net Income), 주식발행비용은 자본 (APIC)에서 직접 차감
* FV Method, Equity Method에서는 지분 투자 수수료 등을 Capitalization 해왔는데, 연결에서는 M&A 비용을 절대 Investment에 자산화 하여 더하면 안된다.
[ ⑶ 취득시점 자회사 자본제거 및 자산 재평가 Consolidation Worksheet Journal Entry]
//////
2. 원가법과 지분법 회계처리 비교
|
Cost
method(원가법)
※ Cash Basis
|
Equity
method(지분법)
※ Accrual Basis
|
|
Upon
acquisition
(지분 취득시)
|
Recognize
investment at cost
|
|
Investee’s
NI
(자회사 당기순이익 발생시)
|
No
effect
※ A전자 주식 1주를 샀다면 회계처리 안할 것
|
Dr)
Investment XXX
Cr) Investment income XXX
|
|
Investee’s
dividends
(배당금 지급시)
|
Dr) Cash XXX
Cr)
Dividend revenue XXX
|
Dr) Cash XXX
Cr)
Investment XXX
|
|
FV
valuation
|
Yes(비상장주식 제외)
|
No(시가평가 안함)
|
3. 예제를 통한 마스터
[연습문제 제시 조건]
① A가 B의 지분 20% 1,000주 10$/Share에 취득
② Net Income (B) = 100
③ 06/30 B회사가 70의 배당금을 지급
④ 12/31 B회사의 주식 12$/Share로 시가 상승
⑤ 우선주(Preferred Stock)는 없음
|
Cost
method
|
Equity
method
|
|
Upon acquisition
|
Investment
10,000 Cash 10,000
|
|
Investee’s NI 100
|
No effect
|
Dr) Investment 20
Cr)
Investment income 20
|
|
Investee’s dividends 70
|
Dr) Cash 14
Cr)
Dividend revenue 14
|
Dr) Cash 14
Cr)
Investment 14
|
|
FV evaluation
|
Dr) Investment 2,000
Cr) Unrealized Holding Gain 2,000
|
No
(시가평가 안함)
|
※ NI이 100발생했다는 것은 R/E이 증가(자본도 증가) 함을 의미
(1) Investee’s NI 발생시
1) 지분이익 Amount
= 지분법율(%) X ( Investee’s NI – P/S dividends )
= 지분법율(%) X IAC
※ Income Available Common Stock
(2) Investee’s net loss (손실일 경우)
Investment loss XXX Investment XXX
# 배당금 지급 방식에 따른 회계처리 차이
|
Cost
method
|
Equity
method
|
|
Cash dividends
|
Dr) Cash XXX
Cr) Dividend revenue XXX
|
Dr) Cash XXX
Cr) Investment XXX
|
|
Liquidating dividends
|
Dr) Cash XXX
Cr) Investment XXX
※ 청산배당 경우
원가법에서도 Investment 감소시킴
|
Dr) Cash XXX
Cr) Investment XXX
|
|
Stock dividends
※ 주식배당
|
No
entry
|
No
entry
|
> Liquidating dividends(청산배당)는 취득의 결과로
투자한 돈을 돌려받는 개념임으로서 R/E보다 많이 배당하는 경우
청산으로 인식함
APIC XXX Cash XXX
※ R/E보다 많이 배당하는 경우 청산으로 인식
> 주식배당시 증자한 만큼 R/E가 감소하고
그만큼 C/S, APIC가 증가함. 즉, 무상증자임
# 예제
On 1/1/20X1, Planet Co. bought 20% of Sun Co.’s voting stock for $25,000
The carrying amount of Sun’s net assets was $100,000.
The carrying amount of Sun’s net asset approximated their FMV
except for plant whose FMV exceeded its carrying amount by $20,000.
The plant has a 5 year life.
During 20X1, Sun earned $10,000 and paid dividends of $4,000.
Assume that the goodwill is not impaired.
|
Cost
Method
|
Equity
method
|
|
ⓐ Upon acquisition
|
Dr) Investment
25,000
Cr) Cash 25,000
|
|
ⓑ Investee’s NI
|
No effect
|
Dr) Investment 2,000
Cr) Investment income 2,000
|
|
ⓒ Investee’s dividends
|
Dr) Cash 800
Cr)
Dividend revenue 800
|
Dr) Cash 800
Cr) Investment 800
|
|
ⓓ Amortization of
differentials
※ 미반영 감가상각
(FV, BV 차이분)
|
No entry
|
Dr) Investment income
800
Cr) Investment 800
|
※ 지분법에서 만일 미반영 감가상각 금액을 알고 있었다면
상기 ⓓ 단계를 생략하고 ⓑ 단계에 바로 반영한 1,200으로
Investment 수익으로 반영해도 된다
<풀이>
Consideration of the Sun (20%) = 25,000
→ 125,000 (100% 가정)
FV of N/A(Sun) = 120,000 → 20% → 24,000
BV of N/A(Sun) = 100,000 → 20% → 20,000
→ Full Goodwill = 5,000 → 20% → 1,000
Plant의 FV가 BV보다 20,000 높은 만큼
5년동안 매년 4,000 감가상각이 덜 되었다.
※ 감가상각저평가 → 이익고평가
그래서 Sun의 NI 중 4,000만큼
이익이 고평가 되었으므로
그만큼 이익을 감소시켜야 한다.
상기 예에서는 지분율이 20% 때문에
4,000 X 20%인 800만 반영하여 조정함
기말 B/S상 ⓐ, ⓑ, ⓒ, ⓓ 단계를 거쳐 Investment는 25,000 + 2,000 – 800 – 800 = 25,400이 된다.
※ 상기 과정을 지분법이라 한다
댓글
댓글 쓰기